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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늑대를 만나서 영화보고 밥도 먹고 화이트 데이상자 만들 재료를 사러 용산 아이파크에 갔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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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0 - [ㅇㄷㅇ/감상기] - [늑대] 무엇이 그들에게 왓치맨을 실망케 하였나? - 왓치맨 감상후기



먼저 문구점에 가서 종이를 골라왔습니다. 이것저것 종이들이 많은데 빳빳한 파란색 종이로 골랐습니다.


영화 예매를 한후 호아센으로 갔습니다.


보통 썬이랑 가면 썬이 많이 안먹기 때문에 국수 하나와 밥종류 하나를 시켜서 둘이 나눠 먹는데
남자 둘이서 그렇게 먹기엔 좀 난감하고 밥종류는 양이 적어서 남자가 먹기엔 조금 부족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양지,차돌 국수 큰걸로 두개를 시켰습니다. 국수가 나오면


먼저 숙주를 익혀야하기 때문에  쌀국수를 살짝 들고 숙주 나물을 국수 밑에 집어 넣습니다.


그리고 나선 빨간소스(매운맛)와 검은색소스(달콤한맛)을 뿌려서 국수 안에 있는 고기를


취향에 맞게 찍어 드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매운맛이 더 맛있더군요 ㅎ
그런데 면을 먹다 보니 뭔가 이상합니다.


싱겁다고 생각해보니 면에 소스 뿌리는것을 깜박했내요 ㅎ 뿌리는 김에 데코레이션도 한번했습니다.


밥을 다 먹고 나서 약간 시간이 있길래 아이스크림을 하나만 먹으려고 했는데 편의점이 행사기간이라서
월드콘을 사면 스크류바를 공짜로 줘서 어쩔(?)수없이 스크류바 까지 들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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