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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은지 한참되었지만 늦게 후기를 쓰게 되었내요 기존에 써머스비는 애플사이다 맛이였는데요 친구들과 먹고 맛있어서 종종 사서 먹어봤었습니다.

기존의 애플사이다는 노란색 연두색 느낌의 액체였는데 블랙베리가 들어가서 그런지 포장지도 보라보라 하고 술 색깔도 보라색느낌이 물씬하네요 

써머스비는 칼스버그 서플라이 컴페니에서 만든 술인데요 원산지는 덴마크 입니다. 

원재료로는 탄산수, 설탕, 사과주, 사과쥬스 농축액, 천연블랙베리향, 설탕, 천연사과향, 구연산, 소르반산칼륨, 카라멜색소, 자주고구마색소, 적무색소가 들어 있습니다.

보라보라해보이는 색상은 바로 자주고구마색소가 들어가서 저런색이 나나보네요 색깔이 이뻐보입니다.

알콜은 맥주 정도인 4.5%입니다.

그리고 안주겸 반찬대용으로 같이 먹은 존슨빌 베다체다 소세지 입니다.

소세지 자체도 맛이 좋은데 소세지 안에 베다체다 치즈가 들어 있어서 톡톡 터지는 맛이 있습니다. 

노란색의 치즈는 자꾸자꾸 끌리게 하는 맛이 있네요 

보통 1.8kg짜리 한봉지 할인할때 구매해서 냉동실에 넣어놓고 후라이팬에 구울때는 해동한다음에 구워서 먹고 

삶을때는 그냥 냄비에 물 넣고 몇분끓이면 되는데요 맛으로는 굽는게 맛있지만

건강생각하면 삶는게 짠맛도 많이 빠져서 삶는게 좋기는 합니다.

그리고 같이 먹은 노브랜드 유부초밥 입니다. 2인분 짜리 3팩이 답겨서 3천원대의 가격인데요 간단히 먹기에 아주 좋습니다. 그렇지만 만드는건 안간단한게 함은정 ㄷㄷㄷ

주말에 써머스비, 존슨빌 소세지, 유부초밥 조합은 아주 만족스러운 식사입니다. 

거기에 디저트로 공차 블랙밀크티  with 펄 라지 30에 50이면 마무리까지 아주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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