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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마치고 체력이딸려서 다같이 설렁탕한그릇을 하고 가자고해서 남영역, 숙대입구역 근처에 설렁탕집에서 설렁탕을 한그릇 하고가자고해서 아이폰에 다음지도 어플로 설렁탕집을 검색하엿습니다.
그러니 삼각지방면쪽으로 한곳이나오더군요 전화를해보니 열한시반까지 하니 열한시가지는 와야 식사를 할수잇다고햇습니다.
안양에서 8시쯤출발해서 숙대입구역을나오니 9시가좀 넘더군요 전철역에서 올라왓는데 태풍이시작됏는지

비가억수같이 쏟아지더군요. (물같은겅 끼얻나??)
사진에선 비가잘안찍혀서 현장감이 떨어지는것같습니다. ㅋ 억수같은 비를 뚫고 식당에들어오니

이렇게 무릎아래로 바지가 다 젖엇습니다 ㅜㅜ 이 찝찝함.
어쨋든 주문을 하고 설렁탕을 기다렷습니다.


설렁탕이나와서 파를 넣고 소금을조금넣고 먹어봣는데. 음. 아무맛이안나더군요. 원래 간이안되서 소금을 좀더넣어봣는데 별맛이없어요 ㅜㅜ 설렁탕말고도 사골우거지같은걸 다른분이드셧는데 그것도 맛이별로라고하더군요 가격은6500원 7000원하는데.
설렁탕전문이기보다는 고기가전문인가게같앗습니다 실내분위기는 아주아늑하고 커텐으로 도립공간처럼 방을쓸수잇어서 좋앗지만. 음식맛이 그냥 그저그렇내요. 배만불럿던 설렁탕이엿습니다 밑반판으로 나온 쥐포종류는 맛잇엇습니다. 남영, 숙대 근처 밋잇는 설렁탕집 제보 부탁드립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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