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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저녁엔 꼭 알찜을 먹을거라고!!

안먹으면 안된다고~~ㅋㅋ

갔다..

30분 기다린거 같다 ㄷㄷㄷ

처음이다 기다려본거

비도오는데 목요일밤이라 그런가?

암튼 민아랑 그뷴이랑 륜도는

그렇게 맛있냐며~

난 완전 반해서 잊을수가 없던데?ㅋㅋ

시간이 지날수록 초초해지는 내마음..ㅋㅋ

오래 기다려서 그런건지

다들 배가 불러서 그런건지

옛날맛이 안난다 ㅋㅋ

반응들도 시원찮고 ㅋㅋㅋ

그래도 난 먹었으니까 오늘은 끝ㅋㅋ

담에 또 다시 먹으러 와봐야 겠다

 

알전골도 있고 알찜도 있고

해물찜도 있고 뭐 그렇다

알전골보단 알찜이 난 더 맛난거 같다

난 올때마다 맛있던데

이날 반응들이 왜이런건지 ㅋㅋ

강추 쓰고싶은데 괜히 주눅이 든다..ㅋ

뭐 그래도 내맘이니까 강추임 ㅋㅋ

@20090521

알부자_강남역

시티극장 바로 옆길로 쭉 올라가면

오른쪽에 있음

written by sun


근데 나는 좀 별로였음 너무 칭찬을 많이 들어서 기대해서 그런가...ㅋ
알좋아하는데 뭐랄까~ 기다리지 않고 먹었다면  그냥 보통 먹을만 한것 같은데 그렇게 줄을 서서 까지
기다려서 먹어야 되는건 모르겠음.. 내가 줄서서 기다리고 먹을만 하다고 생각한건역시 숙대앞 컵닭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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